
타투이스트를
소개합니다
타투이스트 idyllic
안녕하세요. 서울 용산에서 타투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경력
4년차 idyllic 타투이스트입니다:)
작업을 하면서 타투에 의미, 추억, 감성을 새겨드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하고, 단순한 그림만 새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감정이 담긴 뜻 깊은 그림을 새겨드리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는 타투이스트입니다.
Q. 가장 자신있는 장르와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으시나요?
A. 레터링, 감성, 블랙워크, 블랙엔그레이 등 다양한 장르로 활동 중이긴 하지만, 제가 가장 자신있는 장르는 블랙워크랑 블랙엔그레이 입니다.
제가 영감을 주로 받는 곳은 유명한 작가나 아티스트의 작품을 보기도 하고, 전시회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문화 생활을 통해 영감을 받습니다.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의 성향 및 고객님의 반응이 어떠한가요?
A. 저는 부드러우면서 강한 성향을 갖고 있고, 다양한 장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명하고 부드럽게 표현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객분들의 니즈에 잘 맞추기도 하고, 감성과 트랜드를 잘 파악합니다.
그렇기에 고객분들이 저에게 작업을 받으신 후 마음에 들어하셔서 팁:) 을 주시고, 재방문도 많이 해주십니다.
끝으로, 타투란 어떤이의 추억, 슬픔, 감성, 즐거움, 의미, 각오 등 모든 감정이 담겨있는 철학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를 믿고 의뢰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