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먼저 본인을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활동하는 서리입니다!! 감성라인워크 컬러워크 위주의 작업을 하고 있어요!! 활동명 seori(서리)는 제 친동생의 이름을 따서 만든 닉네임이에요!
Q. 가장 자신있는 장르가 어떻게 되나요?
A. 꽃을 라인워크로 컬러링하는 장르를 좋아하고 공부합니다! 꽃의 종류마다 표현하는 방법이 달라서 공부하는 재미가 커요!
Q. 그러면 그런 영감은 어디서 주로 얻으시나요?
A. 보기 좋은 모든 것에서 영감을 얻으려고 합니다. 길가를 가다가도 힌트를 얻어요!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이 가진 성향은 어떠신가요?
A. 때론 어둡게 보일 수 있는 내항인이지만 친구처럼 부담 없이 지낼 수 있는 성격이에요!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의 장점과 고객님들의 반응이 어떠한가요?
A. 손님들께 부담 없이 편한 게 큰 장점이에요 다들 편하게 받고 가셔서 친구처럼 지내는 분도 종종 있습니다!!
Q. 본인(타투이스트) 몸에 타투를 했다면 가장 마음에 드는 것과 의미는?
A. 우정 타투로 조그만 도토리를 했는데 가끔 잊고 있다가 눈에 띄면 너무 귀여워요.
Q.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있어 타투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A. 감정의 폭이 그다지 크지 않아서 항상 비슷한 상태를 유지하는 제게 유일하게 그 평화를 깨고 큰 좌절이나 큰 행복을 주는 게 타투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느끼는 그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