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먼저 본인을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2016년부터 대구 중구 lodogstudio에서 작업하고 있는 lodog입니다. 스승님이 locodog을 줄인 lodog이라는 활동명을 지어주셨습니다.
Q. 가장 자신있는 장르가 어떻게 되나요?
A. 개성 있는 도안을 만들 수 있는 블랙 워크와 사실적인 표현을 할 수 있는 블랙 앤 그레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Q. 그러면 그런 영감은 어디서 주로 얻으시나요?
A. 블랙 워크 같은 경우 주변에 깨진 조형물이나 동물뼈 등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블랙 앤 그레이는 시간 날 때마다 인물이나 동물들 사진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이 가진 성향은 어떠신가요?
A. 꾸준함입니다. 될 때까지 하다 보면 언젠가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의 장점과 고객님들의 반응이 어떠한가요?
A. 원하시는 느낌을 최대한 맞춰 드리려고 합니다. 작업 시에도 고객님께서 긴장하시지 않도록 가능한 대화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Q. 본인(타투이스트) 몸에 타투를 했다면 가장 마음에 드는 것과 의미는?
A. 오른쪽 가슴에 있는 제천대성입니다. 제가 원숭이 자리이기 떄문에 제모습처럼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있어 타투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A. 과거엔 꿈이었고 지금은 현실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