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투이스트를
소개합니다.
한울 (dlgksdnf11)
안녕하세요. 서울 용산에서 타투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경력 1년 6개월차 한울입니다.
손님이 원하시는 느낌, 장르, 주제에 따라 제 느낌의 두들, 낙서를 프리핸드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닉네임은 제 본명을 사용하는 것인데 제 본명의 의미는 울타리처럼 사람들을 감싸라는 의미로서, 최대한 고객분들의 의견을 맞춰드리는 타투이스트가 되고자 합니다.
자유분방하고 귀여운 느낌의 타투를 원하시면 고민하지 마시고,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Q. 가장 자신있는 장르 및 영감은 어디서 주로 얻으시나요?
A. 낙서타투, 두들타투와 같이 자유분방하고 귀여운 느낌의 타투를 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두들타투라고 하시면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기에 조금 설명드리자면, 낙서 타투와 같이 낙서를 하는 디자인으로 자유분방함이 특징인 장르입니다.
영감을 주로 받는 곳은 주로 미스터 두들, 키스해링의 깔끔한 선에서 강하게 영감을 받고, 작품은 보통 따로 생각하고 그리진 않고, 선을 일단 긋고 나서 더 예쁘고 귀엽게 꾸며가려고 하는 스타일입니다.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의 성향 및 고객님의 반응이 어떠한가요?
A. 두들타루를 해서 제가 자유분방한건지 아니면, 자유분방하기에 두들타투를 주로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자유로운 분위기 및 편안한 분위기에서 작업하는 것을 선호하기에 고객분들이 편하게 이야기하시고, 요구사항을 이야기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고객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작업을 하다보니, 당연 고객분들의 만족도는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타투가 자리잡고 있을 경우 주변에 빈공간을 풍성하게 채워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진 두들전문 타투이스트 한울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