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먼저 본인을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서유입니다.
저는 경기도 안양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경력은 3년이고 주로 수묵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직접 화선지에 수묵화로 도안 제작도 한답니다.
활동명 서유는 제 본명과 같은 뜻의 한자로 만들었습니다.
Q. 가장 자신있는 장르가 어떻게 되나요?
A. 수묵화입니다. 아무래도 직접 화선지에 그릴 수 있다 보니까
먹의 느낌을 잘 알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Q. 그러면 그런 영감은 어디서 주로 얻으시나요?
A. 인스타그램이나 핀터레스트, 혹은 서예가나 동양화가들, 수묵화 스승님에게서 영감을 많이 받고 있어요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이 가진 성향은 어떠신가요?
A. 극 E !! ENFP입니다. 절 만나보시면 왜 ENFP 인지 아실 거예요!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의 장점과 고객님들의 반응이 어떠한가요?
A. 극 E라서 제가 쉬지 않고 떠드니까 지루하지 않다고 받는 내내 즐거웠다고 하시더라고요. 물론! 수묵화 작업도 예쁘다고 좋아하시고요.

Q. 본인(타투이스트) 몸에 타투를 했다면 가장 마음에 드는 것과 의미는?
A. 제 왼손에 남편과 한 커플타투인데 서로의 생일을 새겼어요.ㅎㅎ

Q.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있어 타투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A. 누군가에게는 지우고 싶은 상처를 덮어주고 누군가에게는 잊고 싶지 않을 것들을 새기고 누군가에게는 지나간 추억을 깊게 새기는 그런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